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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TORY/Daily98

2026 Q1 - Ming Log 응당 1월 1일은 12월 31일부터 시작하는게 아니겠는가,, 역시 한 해 시작은 집에서 해줘야 제맛이라며 31일엔 집으로 가서 가좍 여러분들이랑한상차림 차려서 한상 먹어주고,, 집에 새로운 구성원도 왔으니 함께 즐겨줘야지 ㅎㅎ 12월에 술 너무 자주 마셨어,, 아무래도 금요일에 안마셔주면 아쉬우니까,,예,, 그리고 몇 년동안 계속 기르던 머리를 잘랐는데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자를거면 확실히 다 잘랐어야했는데뭔가 미련이 남아서 뒷머리는 어정쩡하게 남겼다가 아직도 앞은 안묶ㅇ이는데 뒷머리도 애매하게 묶이는 이 상황~내가 사랑하는 우리 회사 걸즈들이랑 걸즈 푸드라며 다녀온 또보겠지 떡볶이,, 여긴 진짜로 볶음밥이 진짜거든요~맛잘알 여성들이랑 다니면 기분이가 좋아요~벌써 오빠랑 3주년이라 건대 오사이초.. 2026. 4. 16.
회사 안에서 배우는 아이러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9. 4.
독전 진서연이 매일 견디며 만든 자존감의 정체 매일 운동 나가는 거 싫고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는 거 싫고 매일 무언가 공부하는 거 싫고 사실 다 싫어요.그냥 정말 편한 건 가만히 누워서 침대 누워서 넷플릭스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뱉터지게 먹고막 자극적인 거 먹고 그러면 좋은데 누구나 다 그런 때가 있을 거 아니에요.저도 그런 때가 있었고 그런 마음대로 살았던 때를 회상해 보면 그 시간이 자극적이긴 했으나결코 행복하거나 뿌듯하거나 좋지 않았어요. 근데 매번 하는 운동이나 매번 하는 공부, 매번 새벽에 일어나서 무언가를 하는 행위들이시작할 때는 너무 짜증나고고통스럽지만 일단 운동화 신고 나가면한 3분만 지나도 기분이 확바뀌어요.고통이 행복으로 바뀌는거는 정말 찰라해요. 그렇게 하면서 견디는 힘들이 좀 강해진 거 같아요. 그저 마음대로 살고 있는 요즘 .. 2025. 8. 24.
조승연의 탐구생활 보고 든 생각 이 영상에서 요즘 사람들은 싸우지 못하게 아이들을 키워서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상대방이 싫어하겠구나.' 혹은 '내 행동이 지금 민폐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불분명해진다고 이야기를 한다. 싸워서 잘 화해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세대는 사소한 갈등에도 조용하게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멀어진다. 또 그러한 경험을 당한 사람들은 손절당하지 않기 위해서 좁고 작은 기준들에 맞춰나가다보면 내가 사라져있고 어떤 적당한 틀에 자신을 맞추게 되는것 같다. 나도 싸우기 싫어서 문제를 회피하고 심지어는 그냥 그런 일은 사소한 문제라고 치부해버리곤 나는 싸움을 안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는데 그러다보니 요즘은 내가 나를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뭘 좋아하고 내 취향이 뭔지 나는 어떤 .. 2025. 8. 17.
2024.08-09 기억하고 싶은 순간순간들 책 읽을만한 거 찾다가 진짜 댓글보고 너무 웃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사람들 참 웃겨~?앙갚음 하지 않는다.. 그럼 가시 돋친 말로 나만 다쳐..?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야한다. 음음.. 그렇지..오빠가 예약해서간 섬세이 테라리움 냄새가 아직도 기억날정도로뭔가 신기한 공간이면서 사진찍기도 좋고 오랜만에 데이트하기 좋았지 ~이 때 아마 출장가야했나 임원분들께 발표를 해야했나 했는데 갑자기?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아파서 어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다시 코로나 유행할 때 였는데 진짜 아팠다.. 휴.. 근데 이러고 좀 지난 다음에2025년 1월 기념으로 걸린 독감이 진짜 아팠음.. 진짜..진짜..진짜 코로나는 약과야..이때도 잘 놀러다녀서 처음으로 간 고성에 아야진 해수욕장이었나였는데 진짜 감성있고, 물이 너.. 2025. 3. 3.
2024.06-07 기억하고 싶은 순간순간들 [ 6월 8 - 9일 부산 여행 w. 다롱]둘이 여행가는 거 진짜 처음이었던 거 같은데 퇴근하고 바로 쏘아서 간 부산 여행~!퇴근하자마자 간거라 엄청 배고팠었는데 기차역에서 삼각김밥이랑 닭강정? 같은거 가서 출발~도착해서 낙곱새 먹으러 걸어가고 있는데 있었던 혜정 머리방~혜정언니 침투력 미쳤다;배 붙잡고 먹은 제일류식당~! 부산이니까 대선 못 참고 먹어버릠,..중간에 한다현 지인 와서 잠깐 드라이브하다가 찜질방에 데려다주셨다즤..근데 생각보다 부산 시내 야경 기억이 잘 안나네.. 확실히 기억나는건 진짜 미친듯한 언덕을 걍 아무렇지 않게 운전하는 한다현 지인분..?그리고 그런 언덕에 잠깐 주차해두는거..? 미칀거 아닌가.. 진짜 신기해쑴 한다현이랑 찜질방에서 못참고 또 맥주랑 계란 깨먹고 잤었어야하는데진짜.. 2025. 2. 24.